가벼운 에세이.
좋아하는 작가인데 방송출연도 하는지는 몰랐다. 이금희 아나운서와의 사연도 재밌고 여사친?들과 여행다니는 것도 부러웠다.
여행 같이 다닐 정도로 잘 맞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.
미국 뉴욕에서 잠깐 공부하다 2008년 금융위기 때문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. 말하고 글쓰는 것이 좋아서 신문방송학과를 갔는데 적성에 맞지 않아서 방황했고 꿈이 작가였는데 그 꿈을 이루었다.
방콕을 좋아해서 10번 넘게 여행했고 불면증이 있다.
이 작가는 소설도 그렇고 자전적인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. 사소한데 웃기고 재밌게 글을 잘 쓴다.
'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17] 위대한 패배자 - 볼프 슈나이더 (0) | 2026.02.26 |
|---|---|
| [16] 2인조 - 이석원 (0) | 2026.02.26 |
| [14]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- 잉게 숄 (0) | 2026.02.18 |
| [13] 목요일 살인 클럽 - 리차드 오스먼 (0) | 2026.02.15 |
| [12]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- 대런 애쓰모글루•제임스 A.로빈슨 (0) | 2026.02.10 |